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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0일 목요일

USB 장치 안전하게 제거하기가 되지 않을 때

USB 메모리 또는 USB 외장 하드 디스크 뿐 아니라 모든 USB 장치는 반드시 안전제거를 해야 한다. 그 이유는 데이터 이동속도를 높이기 위해 윈도우 자체에서 디스크 캐싱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데이터가 컴퓨터에서 외장용 저장 장치로 또는 외장 저장 장치에서 컴퓨터로 이동했다고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임시파일이 컴퓨터에 남아서 정보를 교환중이다. 이때 외장 저장 장치를 빼버리거나 전원을 끈다면 데이터가 손상되거나 장치에 치명적인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 USB는 즉시 전원을 공급받아 동작하는 방식이므로 꽂는 순간 5V의 전압이 공급된다. 데이터의 중단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빼버릴 경우 5V의 전원이 USB 메모리 등에 그대로 강타해버린다.
안전하게 제거하기를 해는데도 "일반 볼륨' 장치를 지금 중지할 수 없습니다. 장치를 나중에 중지해 보십시오."라는 메세지가 뜨면서 제거되지 않는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제거한다. 이러한 메세지는 주로 USB 저장장치(특히 외장하드디스크)에서 발생한다.

USB장치 안전하게 제거하는 방법

1. 오른쪽 하단의 트레이에 있는 녹색 아이콘을 클릭하여 해당 장치를 제거하면 된다.
USB 메모리의 경우 해당 드라이브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에 나오는 메뉴중 꺼내기를 누르면 대부분 즉시 제거된다. 안되면 조금 있다가 다시 해보면 안전하게 제거된다. USB 외장 하드디스크의 경우 이동식장치로 잡히지 않고 디스크드라이브로 인식하므로 아래와 같은 방법을 이용한다.
2. 위 방법이 되지 않을 경우 탐색기, 내컴퓨터 등의 창을 닫아본다.
3. 파일 업로드를 했거나 파일 저장 경로를 이용했을 경우 해당 프로그램을 종료한다.
4. 그래도 되지 않으면 휴지통을 비운다.
5. 마지막으로 백신의 실시간 감시를 비활성으로 놓고 장치제거하기를 하면 대부분 안전하게 제거가 된다.

위의 모든 임시조치가 되지 않을 경우 재부팅하지 않고 강제로 explorer를 닫았다가 다시 켜면 된다.

1.Ctrl+Alt+Del 을 눌러 Windows 작업관리자를 띄운다.
2.프로세스 탭에서 explorer.exe를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여 프로세스 끝내기를 한다.
그러면 시작버튼부터 태스트바까지 모두 없어지면서 깨끗한 화면이 될 것이다.
3.Windows 작업 관리자에서 응용프로그램 탭-새작업을 눌러 explorer.exe(explorer만 쳐도 무방)를 입력후 엔터.
그러면 다시 원상태의 XP 초기상태가 될 것이다. 이때 안전제거를 누르면 된다.

Tip : 이 방법은 Internet Explorer를 오랫동안 사용도중 특히 창 여러개를 열었다가 닫는 작업을 반복하면 어느순간 메모리 부족으로 인하여 단추 등이 제대로 보여지지 않거나 엉망으로 깨질 때 사용해도 무방하다. 단, 이전의 모든 작업창은 강제로 닫혀지니 주의하자.


키보드 한/영 키가 불가능시 조치 방법

가끔 한/영키가 제대로 듣지 않는 경우가 있다. 갑작스런 문제일 수 있으므로 임시 방법으로 해결해 본다.
해당 창 또는 프로그램을 종료했다가 다시 실행해본다. 안되면 재부팅 해본다.
Shift + Space Bar를 눌러본다.
안되면 Left Alt를 누른 채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여러번 해본다.
오른쪽 Alt로 한/영이 바뀌는지 확인해 본다.
Ctrl, Alt, Space Bar가 눌려 있는 것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한번씩 눌렀다가 떼주고 한/영 키를 눌러본다.

그래도 안되면 레지스트리 문제이므로 다음과 같은 순서로 ctfmon을 삭제하자.

시작 - 실행
Regsvr32.exe /u msimtf.dll 입력 후 확인
Regsvr32.exe /u msctf.dll 입력 후 확인

시작 - 실행 - regedit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Run 에서, ctfmon.exe 삭제
(또는 시작 - 실행 - msconfig에서 시작프로그램 항목에서 체크를 지워도 된다)

마지막으로 재부팅

출처 : Microsoft


요약 :
Microsoft Office XP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모든 Office 프로그램을 종료한 후에도 Ctfmon.exe(Ctfmon) 파일이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됩니다.

본 문서에는 Office XP 다른 입력 도구 기능을 설치한 후 로드되는 Microsoft 텍스트 서비스 Ctfmon.exe 파일에 대한 일반적인 질문과 대답이 나와 있습니다. 본 문서에서는 다음과 같은 질문에 대답합니다.
Ctfmon.exe(ctfmon) 파일이란 무엇입니까?
Ctfmon.exe 파일이 수행하는 작업은 무엇입니까?
Ctfmon.exe 파일을 제거할 수 있습니까?
MSConfig에서 제거해도 Ctfmon.exe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Office XP에서 다른 입력 도구를 제거해도 Ctfmon.exe가 여전히 로드되어 있습니다. 실행되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Ctfmon.exe를 실행할 때 시스템 리소스를 어느 정도 사용합니까?
Ctfmon.exe를 항상 로드하지 않고 필요할 때 로드할 수 있습니까?
Ctfmon.exe 프로세스에서 작업 끝내기를 누르면 무슨 문제가 생깁니까?
Ctfmon.exe가 모든 운영 체제에서 똑같이 동작합니까?


추가정보 :
Ctfmon.exe(ctfmon) 파일이란 무엇입니까?
Ctfmon.exe는 다른 입력 도구 TIP(Text Input Processor)와 Microsoft Office 입력 도구 모음을 활성화합니다.

Ctfmon.exe 파일이 수행하는 작업은 무엇입니까?
Ctfmon.exe는 활성 창을 모니터링하며 음성 인식, 필기체 인식, 키보드, 번역 및 기타 다른 입력 도구 기술에 대한 텍스트 입력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Ctfmon.exe 파일을 제거할 수 있습니까?
Ctfmon.exe를 제거하면 Office XP 프로그램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제거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Ctfmon.exe를 실행하지 않도록 하려면 아래 단계를 수행합니다.
1단계: 다른 입력 도구 제거
다른 입력 도구 기능을 제거하려면 Office XP 설치 프로그램에서 설치 상태를 사용하지 않음으로 설정합니다.

Microsoft Windows Millennium Edition(Me), Microsoft Windows 98 또는 Microsoft Windows NT 4.0:
모든 Office 프로그램을 끝냅니다.
시작을 누르고 설정을 가리킨 다음 제어판을 누릅니다.
제어판에서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두 번 누릅니다.
설치/제거 탭에서 Microsoft Office XP 제품을 선택합니다. 여기서 Office XP 제품은 사용 중인 특정 Office 제품 이름입니다. Office 프로그램 중 하나의 독립 실행형 버전을 사용 중인 경우에는 목록에서 해당 제품을 선택합니다. 추가/제거를 누릅니다.
유지 관리 모드 옵션 대화 상자에서 기능 추가/제거를 선택하고 다음을 누릅니다. 그러면 Office 응용 프로그램 및 도구의 설치 옵션을 모두 선택하십시오. 대화 상자가 표시됩니다.
Office 공유 기능 옆의 더하기 기호(+)를 눌러 목록을 확장합니다.
다른 입력 도구 옆에 있는 아이콘을 누른 다음 사용하지 않음을 선택합니다.
업데이트를 누릅니다.
참고: Office XP Professional, Publisher 2002 같은 Office XP 제품이 여러 가지 설치된 경우 설치된 각 제품에 대해 앞의 단계를 반복해야 합니다.

Microsoft Windows 2000 및 Microsoft Windows XP:
모든 Office 프로그램을 끝냅니다.
시작을 누르고 설정을 가리킨 다음 제어판을 누릅니다. 참고: Windows XP에서는 시작을 누른 다음 제어판을 누릅니다.


제어판에서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두 번 누릅니다.


현재 설치된 프로그램 목록에서 Microsoft Office XP 제품을 선택합니다. 여기서 Office XP 제품 은 사용 중인 특정 Office 제품 이름입니다. Office 프로그램 중 하나의 독립 실행형 버전을 사용 중인 경우에는 목록에서 해당 제품을 선택합니다. 변경을 누릅니다.
유지 관리 모드 옵션 대화 상자에서 기능 추가/제거를 선택하고 다음을 누릅니다. 그러면 Office 응용 프로그램 및 도구의 설치 옵션을 모두 선택하십시오. 대화 상자가 표시됩니다.
Office 공유 기능 옆의 더하기 기호(+)를 눌러 목록을 확장합니다.
다른 입력 도구 옆에 있는 아이콘을 누른 다음 사용하지 않음을 선택합니다.
업데이트를 누릅니다.
참고: Office XP Professional, Publisher 2002 같은 Office XP 제품이 여러 가지 설치된 경우 설치된 각 제품에 대해 앞의 단계를 반복해야 합니다.
2단계: 텍스트 서비스에서 다른 입력 도구 서비스 제거
시작을 누르고 설정을 가리킨 다음 제어판을 누릅니다.
제어판에서 텍스트 서비스를 두 번 누릅니다. 참고: Windows XP에서는 날짜, 시간, 언어 및 국가별 옵션을 누른 다음 국가 및 언어 옵션을 누릅니다. 언어 탭에서 자세히를 누릅니다.


설치된 서비스에서 나열된 각 입력 항목을 선택한 다음 제거를 눌러 항목을 제거합니다. 다음 입력 서비스를 제외한 모든 항목을 하나씩 제거해야 합니다.
English (United States)- default Keyboard United States 101
3단계: Msimtf.dll 및 Msctf.dll 파일에서 Regsvr32 /U 실행
시작을 누른 다음 실행을 누릅니다.
실행 대화 상자에서 다음 명령을 입력합니다.
Regsvr32.exe /u msimtf.dll
확인을 누릅니다.
Msctf.dll 파일에 대해 1-3단계를 반복합니다.
CTFMon.exe를 제거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기술 자료의 다음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313176 (http://support.microsoft.com/kb/313176/ ) 프로그램이 임의로 시작되거나 종료되고 포커스를 잃거나 얻을 수 있다.

MSConfig에서 제거해도 Ctfmon.exe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MSConfig에서 Ctfmon.exe를 제거해도 Ctfmon.exe는 해제되지 않습니다. Ctfmon.exe를 해제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본 문서 앞부분의 "Ctfmon.exe 파일을 제거할 수 있습니까?" 절을 참조하십시오.

Office XP에서 다른 입력 도구를 제거해도 Ctfmon.exe가 여전히 로드되어 있습니다. 실행되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다른 입력 도구 기능과 달리 Ctfmon.exe는 제거할 수 없는 시스템 구성 요소입니다. Ctfmon.exe 해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본 문서 앞부분의 "Ctfmon.exe 파일을 제거할 수 있습니까?" 절을 참조하십시오.

Ctfmon.exe를 실행할 때 시스템 리소스를 어느 정도 사용합니까?
Ctfmon.exe는 고급 텍스트 서비스를 실행하지 않는 경우 시스템 리소스를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고급 텍스트 서비스는 Ctfmon.exe가 TIP을 통해 제어하는 입력 기술(음성 인식, 필기체 인식 및 Input Method Editor)입니다.

Ctfmon.exe를 항상 로드하지 않고 필요할 때 로드할 수 있습니까?
다른 입력 도구 시스템은 필요할 때 로드하고 언로드하도록 설계되지 않았습니다.

Ctfmon.exe 프로세스에 대해 작업 관리자 대화 상자의 "작업 끝내기"나 프로그램 닫기 대화 상자의 "작업 끝내기"를 눌러도 됩니까?
안 됩니다. Ctfmon.exe 프로세스를 수동으로 닫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Ctfmon.exe 프로세스를 중지하려면 "Ctfmon.exe 파일을 제거할 수 있습니까?" 절의 단계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Ctfmon.exe가 모든 운영 체제에서 똑같이 동작합니까?
일반적으로 그렇습니다. Ctfmon.exe는 여러 Microsoft Windows 운영 체제에서 동일한 작업을 수행합니다.

Ctfmon.exe는 다른 입력 도구 기술을 제어하는 파일입니다. 시스템 트레이에서 입력 도구 모음 구성 요소를 시작하고 Office XP 프로그램을 종료한 후에도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실행됩니다. 또한 Windows를 시작할 때마다 시작되며 Office XP 프로그램 시작 여부에 관계 없이 백그라운드에 남아 있습니다.

Ctfmon.exe는 Office XP 다른 입력 도구 구성 요소를 설치한 후에는 Windows 세션 동안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실행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2011년 3월 4일 금요일

쿨러에 붙어버린 CPU 떼어내기

먼지 청소를 하다가 가끔 쿨러에 CPU가 붙어버리는 황당한 경우가 있다.
주로 몇년 이상 된 컴퓨터에서 발생하는데 원인은 써멀구리스가 온도상승/온도하락을 반복하며 굳어버리는데 있다.
뾰족한 핀이 붙어 있는 인텔 478 Socket 방식 또는 AMD Socket 방식의 CPU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면 난감하다. 핀이 휘어져 못쓰게 되어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AMD의 CPU는 Socket 방식이라 주로 AMD CPU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며 처음 장착할때 방열판에 미리 발라져 있는 회색 써멀구리스가 녹아서 붙어버린다. 참고로 Socket 은 CPU에 달린 핀을 메인보드의 구멍에 맞추어 끼우는 방식이다. Land Grid Array(LGA) 방식과는 다르다.

시작하기에 앞서 무엇보다도 당황하지 말자.
또 만약 CPU가 떼어지지 않는다고 방열판 채 그대로 장착하지 말자. CPU 핀이 심각하게 손상되어 컴퓨터 사망으로 이어진다.
일단 쿨러에 붙어버린 CPU는 놔두고 보드부터 먼지제거를 해주자.
다음으로 쿨러에 붙어버린 CPU를 뺐을때 무리한 힘이 가해져 메인보드에 손상이 되지는 않았는지 확인한다.
보통 메인보드는 멀쩡한 편이지만 가끔 메인보드에 달린 소켓이 손상되어 접촉불량을 야기할 수 있다.
CPU 핀이 부러지거나 휘지는 않았는지 확인한다.
이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인데 헤어 드라이어를 가져다가 방열판에 있는 CPU 옆부분을 사방으로 집중 가열한다.
CPU 핀 부분을 직접 가열하는 것은 CPU 핀 부분만 온도가 올라가고 써멀구리스 부분에 열전도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다. 방열판이 열을 받아 뜨끈하다는 느낌을 받으면 보통 어느정도 가열하고 약간의 힘만 주어도 떨어진다.
떼어내는 방법은 핀을 건들지 않게 주의하면서 CPU 측면(금속 부분)을 손끝으로 힘을 조금씩 가하면서 살짝살찍 밀어주면 된다. 밀리는걸 보게 되었다면 들어내도 무방하다.
이때 CPU가 분리되면서 떨어지면 핀이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밑에는 이불 또는 베개 등으로 대놓고 자세를 낮추고 앉아서 떼어내기를 권한다. 밀어낼때 힘을 무리하게 가하면 CPU가 방열판과 분리되며 팅겨져 나갈 수 있다.
핀을 강조하는 이유는 핀의 내구성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구부러져도 펴는데 정신 집중이 요구되며 수차례 구부렸다 폈다 하게 되면 결국엔 부러진다. 몇년 된 컴퓨터의 몇푼 되지도 않는 CPU의 핀 수리비(핀 1개당 5천~1만원)가 오히려 CPU 가격보다 더 나오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구형 컴퓨터에 이미 단종된 CPU를 새로 장만해 주는 것도 부담이 된다.

드라이어가 당장 없을 경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떼어낸다.
일자 드라이버(또는 커터칼 뒷날)로 CPU 측면을 칼로 긋듯이 긁어낸다. 사방면 모두 1방향으로 1번씩만 하는 것이 좋고 무리하게 힘을 주어 긁으면 안된다.
1회 긁어낸 뒤 다시 측면에 힘을 주어 밀면서 떼어내 본다.
안되면 다시 한번 반복한다.
그래도 안되면 커터칼 끝으로 CPU 한쪽 면에 들이대 본다.
칼날이 살짝 들어가면 해당 부분을 손으로 밀어 올리면 떼어진다.
너무 무리하게 긁으면 방열판에 자국이 심하게 남으며 CPU가 손상될 수 있으므로 긁는 것만으로 성공하지 못할 경우 라이터로 방열판 부분을 가열한다.(CPU 부분을 직접 가열하면 안된다)

떼어낸 CPU의 핀을 확인하고 곧바로 메인보드에 장착한다.
메인보드에 CPU를 장착한 채 부드러운 천이나 휴지로 CPU에 붙은 써멀 구리스를 닦아준다. 쿨러에 붙은 써멀 구리스도 닦아준다.
새로 써멀구리스를 바르고 장착후 전원 올리면 완료.

먼지제거 팁

컴퓨터 본체의 먼지제거는 일일히 부품을 솔로 세척하지 않아도 시중에서 스프레이 형태로 판매되는 Dr-XX(숫자) 를 사용하면 편하다.
보통 2~3천원으로 가격이 싸므로 가까운 마트나 컴퓨터수리점에서 두개를 구매하면 5~7천원이면 구할 수 있다.
시간만 1~2일 배송료만 최소 2500원이 드는 인터넷 구매보다는 나을 것이다.
현관 앞이나 마당으로 본체를 들고 나가서 닥터 스프레이로 시원하게 먼지를 날려 버리면 된다.
보통 한 통이면 해결되지만 먼지가 많거나 숙달이 되지 않아 모자랄 수 있으므로 두 통을 사놓는 것이 좋다.
한 통으로 해결할 각오를 하고 파워, CPU 팬, 케이스 팬, 그래픽 쿨러 팬, 메모리 슬롯부근 순으로 재빨리 불어낸다.
그 방법보다 좋은 것은 음료수 하나 대접하고 단골 카센터에서 컴프레셔를 공짜로 이용하는 것이다. 아는 카센터가 없다면 동네 컴퓨터 수리점에 본체를 들고가서 의뢰하면 된다. 보통 5천원 내외로 받는데 인심 좋은 곳은 공짜로 해준다.


2011년 2월 5일 토요일

ATX Power를 AT Power로 변환


AT Power Pinout
Pin Wire Color Signal
P8-1 Orange Power Good(ON)
P8-2 Red +5V
P8-3 Yellow +12V
P8-4 Blue -12V
P8-5 Black GND(Ground)
P8-6 Black GND(Ground)
P9-1 Black GND(Ground)
P9-2 Black GND(Ground)
P9-3 White -5V
P9-4 Red +5V
P9-5 Red +5V
P9-6 Red +5V


ATX Power Pinout
Pin Color Signal
1 Orange +3.3V
2 Orange +3.3V
3 Black Ground
4 Red +5V
5 Black Ground
6 Red +5V
7 Black Ground
8 Gray Power Good(OK)
9 Purple VSB +5V
10 Yellow +12V
11 Yellow +12V
12 Orange +3.3V
13 Orange +3.3V
14 Blue -12V
15 Black Ground
16 Green PS_ON#
17 Black Ground
18 Black Ground
19 Black Ground
20 White -5V(Optional)
21 RED +5V
22 RED +5V
23 RED +5V
24 Black Ground

위와 같이 AT와 ATX 파워서플라이의 신호를 정리하였다.
AT 파워서플라이와 ATX 파워서플라이의 일치되는 선을 연결시켜 준다.

필수 준비물 :
AT 파워 연결잭 2개: 이것이 없으면 AT파워에 연결할 수 없으므로 가장 핵심적인 부품이라 할 수 있으며 구하기 가장 까다롭다. 오래된 300W 이하의 ATX 파워서플라이에서 간간히 구할 수 있다. 다만 이것은 P7(ATX 초기의 메인보드에서 보조전원으로 사용되던 케이블)이기 때문에 케이블 색깔이 AT 파워 서플라이(P8,P9)의 그것과는 다르다. AT 메인보드에 장착은 되어지니 문제 되지 않는다.
사용하지 못하는 AT 파워 서플라이에서 잘라내도 된다.
ATX F소켓 : 고장난 ATX 메인보드에서 ATX 파워가 물려지는 부분의 소켓만을 떼어내 케이블을 납땜하여 사용한다. 재활용이라는 측면에서 돈이 들지 않지만 작업이 좀 귀찮다. 쉬운 방법으로는 24-20핀 변환 젠더를 사용해도 되고 인터넷에서 1만원 미만으로 구할 수 있으며 가장 깔끔한 작업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수축튜브(또는 검은색 전기테이프) : 중간 크기의 수축튜브(제일 작은 규격에서 2~3단계 큰 규격) 1줄

기타 준비물 :
ON/OFF 스위치 작은크기 : ATX 파워의 전원을 제어(전원선이나 ATX 후면의 스위치를 이용하면 없어도 무방)
점퍼 케이블 : 스위치를 연장하는데 사용(스위치를 짧게 연결하면 없어도 무방)

공구 :
니퍼,인두,납,케이블 스트리퍼,라이타

ATX Power to AT Power
Signal AT Cable ATX F Socket
Power Good P8-1 8
+5V P8-2 6
+12V P8-3 10
-12V P8-4 14
Ground P8-5 5
Ground P8-6 7
Ground P9-1 17
Ground P9-2 18
-5V P9-3 20
+5V P9-4 21
+5V P9-5 22
>+5V P9-6 4

24-20핀 변환 젠더를 이용한 방법을 기준으로 작성한다.
24핀은 F(암)으로 20핀은 M(숫)으로 구성되어 있을 것이다. 24핀 F소켓만 사용할 것이므로 24핀 쪽에 전선이 길게 남도록 20핀 쪽을 모두 잘라낸다.
피복을 스트리퍼 등으로 벗겨내고 수축튜브를 넣은 뒤 위와 같이 연결하여 준다. 연결 후 라이터로 지지면 연결은 간단히 끝난다.
24핀 기준으로 15(Black),16(Green) 두 선에 납땜하여 스위치를 달아준다.(20핀 기준 13,14번) 나머지 쓸모없는 선은 소켓 끝에 대고 잘라낸다.
잘못 연결하면 소중한 AT컴퓨터가 망가지는 수가 있으므로 연결을 실수 없이 해야 한다. 8-2에 모르고 9번을 연결하여 스파크가 발생하는 경험도 있었다. ATX 파워서플라이의 9번핀은 +5VSB로서 대기전력을 담당한다. +5V와 혼동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연결 후 AT 파워 서플라이가 장착되야 하는 586 컴퓨터가 무리없이 작동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시행착오 끝에 완벽한 ATX to AT 파워 서플라이가 완성 되었다.


2011년 1월 22일 토요일

가짜백신 주의

백신을 가장해 설치되는 가짜 백신이 지속적으로 유포되어 주의가 필요하다.
가짜 백신은 현재 수백개가 넘으며 교묘하게 프로그램 이름도 *Privacy, *Secret, *AntiVirus, *Vaccine, *Doctor, *Protect, *클린, *Clear, *클리어, *보안 등으로 일반 사용자들은 바이러스 치료 프로그램 정도로 오해하기 쉽다.

가짜 백신의 공통점

1. 2~5천원 가량의 소액 결제를 요구 하고 있다.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치료 시 무조건 결제를 요구하며 현금결제 혹은 카드결제까지 지원되는 경우가 많다. 백신이 결제를 요구한다면 일단 보류하고 전문가나 지인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다.

2. 주로 무료 사이트, 혹은 무료 프로그램에서 함께 설치된다.
*코덱, *플레이어 등 무료 프로그램 설치 시 같이 설치되는 경우가 가장 많다. 특히 *캐시백, *Cash, *Point 등의 파일 설치 시 거의 100% 같이 설치되어진다. 파일 공유 사이트에서 플러그인 설치 시 같이 설치되는 경우도 많다.

3. 윈도우 시작 시 자동으로 실행되어 종료하기도 힘들다.
윈도우 시작 시 다른 작업은 거의 먹통이 될 정도로 먼저 실행되어 검사하는 척을 한다. 이 때 중지 버튼이 비활성화 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결제를 하지 않으면 종료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4. 삭제가 힘들며 삭제해도 자동으로 다시 설치되는 경우가 많다.
제거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컴퓨터를 다시 시작하면 또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제거하기가 무척 까다롭다. 제어판-프로그램 추가/제거를 눌러 제거하자. 삭제를 번거롭게 하기 위해 보안문자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 100% 가짜 백신이 확실하다.

5. 아무 파일이나 바이러스로 진단하고 시스템 파일까지 삭제해 버리기 때문에 부팅 불가 현상이 발생한다.
웹사용자 기록을 줄줄히 열거하여 큰일이 난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시스템의 중요 파일을 바이러스로 오진한다. 결제 후 시스템 파일을 삭제할 수도 있어서 주의해야 한다.

가짜백신 주의점

1. 잘 모르는 사람이 보낸 메일은 가급적 삭제한다. 파일이 첨부되어 있다면 열지 않는다.
2. 잘 모르는 사람이 보낸 메일에 포함된 링크를 클릭하지 않는다. 메일 자체에 들어 있지는 않지만 악성 프로그램을 다운받을 수 있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
3. 백신을 항상 실행해 두고 실시간 감시를 활성화 한다.
4. 윈도우 제품의 업데이트는 항상 최신으로 패치한다.
5. 의심이 가는 압축파일의 경우 압축풀기를 하지 않는다. 알집 등으로 먼저 압축파일 안의 내용물을 확인 후 마우스로 드래그하는 식으로 압축을 푼 후 바로 백신으로 검사한다.
6. 위의 모든 사항에도 불구하고 검색결과를 클릭했을 경우 바로 설치되는 블랙햇 SEO(Black Hat Search Engine Optimization)에 의해 설치될 수도 있다. 발견하면 바로 삭제해 주자.

가짜백신 판별요령

1. 아이콘에 속으면 안된다. 가짜 백신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파란색 혹은 빨간색 십자가 모양의 아이콘이 대부분이라 백신으로 오인하기 쉽다. 진짜 백신들은 오히려 십자가 모양의 아이콘을 쓰지 않고 자사의 제품 아이콘을 사용한다(다음클리너 제외).
2. 지금 실행되고 있는 백신의 이름을 네이버,다음 등에 검색하여 본다. 이 방법으로 간단하면서 거의 확실하게 판별할 수 있다.
3. 시작-제어판-프로그램 추가/제거 의 목록에서 제거하기를 눌러봐서 삭제하려면 보안문자를 입력하라는 창이 나오면 가짜백신이다.
4. 무료코덱 등의 파일을 설치 후 못보던 백신이 실행되면 가짜백신이다. 대부분의 백신은 직접 설치를 해야 실행되므로 직접 설치하지 않은 백신은 가짜백신이다.
5. 유명 백신이 아니면 사용하지 말자. 잘 아는 사용자는 금방 알아차리지만 네이버,다음,알약,V3외에는 진짜백신이 아니다. 무료백신도 유료백신 못지 않은 성능을 가지고 있으나 굳이 유료백신을 사용하려면 V3 365, ViRobot, 카스퍼스키, Avast(1년 무료 가능), 노턴 Antivirus 정도를 사용하면 된다. 온라인게임 해킹툴은 오히려 국내산 백신이 더 잘잡는듯 느껴졌다.

가짜백신 삭제방법

1. 일단 가짜 백신의 실행을 중지 시키고 가짜 백신의 실행을 종료한다. 종료되지 않는 백신이 있다면 Ctrl+Alt+Del(Vista의 경우 나오는 메뉴중 작업관리자 선택)을 눌러서 작업관리자 창을 띄우고 해당 가짜 백신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강제종료 시킨다.
2. 시작-제어판-프로그램 추가/제거 로 들어가서 해당되는 가짜백신을 제거한다. 보안문자를 요구하면 그대로 입력하고 확인을 눌러준다.
3. 시작-실행-msconfig(XP의 경우)을 입력후 확인.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가 뜨면 시작프로그램 탭을 누른 후 모두 사용안함을 한번 눌러주고 확인(TINSETP, IMJPMIG, RTHDCPL, AYUpdate등은 체크를 해도 무방). 재부팅.
4. 재부팅 후 나오는 메세지에 윈도우 다시 시작시 알리지 않음에 체크하고 확인을 누르면 완료.
5. 위의 방법으로 되지 않는 경우 하드 디스크를 포맷하고 윈도우 재설치를 하는 것이 좋다.

굳이 돈을 주고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무료 백신들은 다음과 같다. 제품에 따라 개인용,가정용으로만 허용되는 것들도 있다.

알약
V3 Lite
네이버백신
다음클리너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윈도우 정품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제품)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무난한 순서대로 나열하였다. 알약은 대부분의 시스템에서 원활한 속도를 보였기 때문이고 V3는 무겁지만 부가파일을 설치하지 않아서 좋고 네이버백신은 잘 잡기는 하지만 오진이 많았다. 다음클리너는 설치 시 툴바 및 각종 부가파일을 너무 많이 설치하도록 요구한다.
위 백신을 사용 중 시스템 설정을 바꾸는 클린 유틸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인터넷 이용정보 정도만 삭제하는데 쓰도록 한다.
또 설치 시 무조건 다음 다음을 누르지 말고 툴바 등은 체크 해제 후 설치하자. 툴바 자체가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지만 특정사이트에서 웹브라우저와 충돌할 수 있다.


가짜백신 제거 프로그램 : 페이크AV.31744(안철수 연구소)
V3 Kill for Fakeav.31744

다만 다운로드가 원활하지 못하여 아래의 개인 자료실에 올렸다.

v3fakeav_tf.exe(OneDrive)
v3fakeav_tf.exe(GoogleDrive)


2010년 6월 11일 금요일

Visual Basic Control Library Registry


Visual Basic 사용 중 컨트롤이 활성화 되지 않을 때 해당 레지스트리 파일을 실행하면 버튼이 생성된다.

Visual Basic Control Library Registry Download1(OneDrive)
Download1(GoogleDrive)


2010년 6월 4일 금요일

파일유지하면서 FAT32를 NTFS로

DOS 기반 Winodws를 사용하기 위해 FAT32로 포맷하여 사용중인데 4G 이상의 파일을 저장할 수 없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변환이 가능하다.

시작-실행-cmd

cd..반복하여 C드라이브 루트로 이동
cd windows 입력하여 windows 폴더로 이동(또는 cd C:\windows\)

C:WINDOWS> 상태가 되면

convert c: /FS:NTFS

질문이 나오면 모두 Y를 눌러 다음으로 넘어간다.

재부팅을 하면 재부팅 중에 변환 작업을 한다.


2010년 6월 2일 수요일

Windows XP 로그인 암호를 잊었을 경우

암호를 잊은 컴퓨터의 하드 디스크를 다른 컴퓨터에 연결하거나 Windows PE 등으로 부팅한다.
암호를 잊은 컴퓨터의 하드 디스크에서 Windows\System32\config\sam 파일을 찾기 위해서다.
이 sam 파일은 암호를 담당하는 파일로서 해당 디스크에서 Windows XP가 실행중일 때는 복사조차 되지 않는다. 확장자가 없으므로 찾기 쉽다. sam파일을 그대로 두어도 상관은 없으나 만약을 대비하여 다른 곳에 복사해 두는 것이 좋다.
시작-실행-regedt32을 입력하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실행되는데 이때 HKEY_LOCAL_MACHINE을 선택한 상태에서 파일-하이브 로드 를 선택하면 키 값을 생성하겠다고 키값을 입력하라고 나온다. 이때 aaa 를 입력하면 알파벳 순으로 정렬되므로 제일 처음에 생성되어 찾기 쉽다. 그럼 하이브 로드 할 파일을 sam 파일을 지정해 주면 된다. (먼저 하이브로드 하고 나중에 키값을 생성하는 등 순서가 바뀔수 있다)
하이브 로드하면 HKEY_LOCAL_MACHINE 하부 키값 중 제일 처음에 aaa 가 보인다.
aaa 에 오른쪽 버튼을 눌러 보안 설정(사용권한)을 선택하고 administrator에 모든권한을 체크한다.
aaa 하부에 aaa\SAM\Domains\Account\Users\000001F4 가 있는데 000001F4 하위에 F와 V 키값이 보일 것이다.
그 중에 F만 더블클릭하고 박스 안의 알 수 없는 16진수의 내용을 모두 삭제한다.
그럼 F 키값은 값이 0인 데이터 등으로 표시된다. F 키값이 Administrator의 암호가 16진수로 암호화 되어 저장되어 있는 것이다.
이제 컴퓨터의 전원을 끄고 암호를 잊은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원래의 컴퓨터에 장착하고 계정 이름을 Administrator 암호는 아무거나 입력하면 로그인이 가능해진다.
Windows PE의 경우는 재부팅하면 작업내용은 사라지므로 그냥 CD를 빼고 하드 디스크로 부팅하면 된다.

2010년 5월 31일 월요일

2009년 5월 4일 월요일

무료 웹하드 업체

MediaFire 업로드 제한 : 파일당 100메가
용량 : 무제한
다운로드 : 무제한
파일 보존 기간 : 평생
Div Share 업로드 제한 : 파일당 200메가
용량 : 5기가
다운로드 : 한달에 10기가
파일 보존 기간 : 평생
다중 파일 업로드 : 별도의 액티브X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제공
확장자 제한 : 실행파일(exe) 제한 → 압축하여 업로드 가능
이미지 갤러리, 동영상 공유 및 미리보기 제공
box.net 업로드 제한 : 파일당 10메가
용량 : 1기가
다운로드 : 무제한
파일 보존 기간 : 평생
Windows Live Sky Drive 업로드 제한 : 파일당 50메가
용량 : 25기가
파일 보존 기간 : 평생
공유 : 그룹별,공용별 공유 가능
생각보다 속도가 느리다.
A Drive 업로드 제한 2기가
용량 : 5기가
파일 보존 기간 : 명시되어 있지 않음
공유 : 무료회원은 개인 용도만 가능
속도가 느려서 백업용으로는 부적합

사이트에 가입하는 방법
Sign Up, New Account, Add Account, Creat Account 등을 눌러서 영어로 이름,이메일,암호(이메일 암호 아님)만 입력하면 됩니다.
외국 사이트에서는 불필요하게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으며 이름과 이메일 주소만 기입하면 됩니다.
그래도 혹시 불법스팸 용도로 사용될지 모르니 이메일 주소는 자주 쓰지 않는 것을 기입하거나 이러한 용도로 쓰기 위해 하나 더 만드는게 좋습니다.
사이트마다 본인 확인을 위해 이메일 확인을 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이때 해당 사이트에서 보내온 이메일을 열어서 안에 있는 Activation 링크를 클릭하면 계정이 활성화됩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갑자기 하드 디스크가 뻑나면 중요한 문서나 오랜시간 작업해 놓은 데이터등이 날아가 버립니다. 이렇듯 웹하드를 이용하는 유저는 아마도 중요한 파일의 백업을 목적으로 하는 분이 대부분일 겁니다.
즉, 웹하드 이용중 가장 필요한 점은 파일 손실이 없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파일의 백업 기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무료 웹하드 업체 중 파일 보존 기간이 평생인 곳만 선정하였습니다. Microsoft사에서 제공하는 Windows Live Sky Drive를 포함해서 모두 외국 사이트 입니다. 또 파일을 받을때 1분내지 2분정도를 기다려야 하는 사이트 등도 제외시켰습니다.
그 외에도 무료 웹하드를 제공하는 곳은 많으나 2달, 심지어는 2주 후에 업로드한 파일이 자동삭제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제외하였습니다.
업로드 해놓은 파일이 일정기간 지나서 자동으로 삭제된다면 웹하드를 이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꼬박꼬박 돈을 내고 쓰자니 한달에 일이만원 나가는게 생각보다 큰 부담이 됩니다.
특히 국내 업체 중 개인 웹하드에 자료 올리는건 무료인데 다운로드 받을때 패킷당 요금을 내야 하는 곳도 있더군요.

다음과 같이 웹하드에 업로드하여 백업하면 부담이 덜해집니다.

1. 업로드할 파일들의 전체 용량을 파악한다.
전체 용량이 얼마 안되는 곳도 있어서 전체 용량이 큰 파일을 백업시 파일이 분산되어 관리가 힘들어진다.

2. 단일 파일의 용량을 파악한다.
파일마다 업로드 가능한 용량이 제한되어 있으므로 분할 압축등을 이용하여 업로드한다.

3. 중요 파일은 여러군데에 올린다.
한군데에만 업로드 해놓으면 어느 업체가 느닷없이 망하는 순간 업로드한 파일을 잃게 된다.

4. 업로드한 파일이 공유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한다.
개인용 파일이 유출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또한 상용자료의 경우 무단 공유시 계정이 삭제되어 계정 내의 모든 자료를 잃을 수 있다.
상용자료라도 개인웹하드에만 넣어놓으면 제재 당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제재시 개인자료 불법열람, 무단유출과 프라이버시 침해로 해당 업체를 고소하면 된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개인정보가 담긴 파일은 업로드하지 말고 USB나 CD 에 담아 보관한다.

5. 외국 서버이므로 속도는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용량이 큰 파일이나 시스템 백업등의 용도로는 적합하지 않다. 급히 시스템 백업등이 필요하다면 국내 업체를 이용한다. 어짜피 시스템 백업은 하루 이틀 사이에 이루어 지므로 그 이후에 업로드파일이 자동삭제되어도 상관없다.

2008년 10월 26일 일요일

마우스 오른쪽 클릭 방지 해제

결론부터 말하자면 프로그램 등이 있어야 한다.

유틸을 이용한 방법

IE Toy
위 링크는 삭제된 듯하다. 클릭하면 꽃집 사이트로 이동한다.
따라서 검색 포털 등에서 검색하여 찾은 뒤 ietoy.exe를 실행하면 우측 하단 트레이에 아이콘이 보인다. 다른 설정 없이 적용된다.

알툴바
위의 링크에서 알툴바를 찾아서 설치한다.
알툴바 실행 후에 환경설정 - 일반 - 마우스 오른쪽 버튼 제한 해제하기 체크

Spell
마우스 오른쪽 클릭이 방지된 사이트 목록을 보여준 후 선택한 창에 대해 해제해 주는 프로그램
위 링크에서 직접 다운로드 가능.

ConText Menu
이건 내가 쓰고 있긴 하지만 검색 사이트에 찾아봐도 없는 듯하다.
밑에 스크립트를 이용한 방법과 유사한 파일이다.
설치하면 Internet Explorer의 상단부에 아이콘이 생기는데 이 아이콘을 눌러주면 오른쪽 마우스 방지가 된 사이트를 해제 할 수 있다.

보안설정을 이용한 방법

Internet Explorer를 실행 - 도구 - 인터넷 옵션 - 보안 선택
보안 수준을 높음으로 설정하고 보고 싶은 웹페이지에서 새로고침을 누르면 해제.
페이지 로드 중에 보안에 관해 물을 수도 있으나 Yes를 눌러 주면 이상없이 로드된다.
Internet Explorer옵션에서 보안을 높음으로 하면 자바스크립트가 작동되지 않으므로 마우스 오른쪽 클릭 방지가 먹통이 된다.

새로운 웹브라우저를 이용한 방법

JW Browser
마우스 우클릭을 가능하게 해주는 웹 브라우저.
프리웨어고, 익스플로어보다 다양한 기능.
위의 링크에서 다운로드 가능.

스크립트를 이용한 방법

Internet Explorer 실행

즐겨찾기 - 즐겨찾기 추가

우클릭 해제 라는 제목의 즐겨찾기 추가

해당 즐겨찾기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 - 속성

url에 다음과 같은 항목을 복사하여 붙여넣기
줄바꿈하지 않습니다. 아래의 태그가 인식되어져 버려서 게시가 안되는군요. 부특이하게 이미지로 첨부합니다.


적용을 누른다.

"javascript" 프로토콜이 등록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 대상을 보관하시겠습니까? 라고 묻는데 확인을 누른다.

마우스 오른쪽 클릭 방지된 사이트에서 해당 즐겨찾기를 실행하면 우클릭금지해제완료 라는 확인창이 뜬다.
[팁] 위의 스크립트를 주소줄에 그대로 복사하여 붙여넣기 한뒤 엔터를 쳐도 같은 효과

위의 방법으로 만든 즐겨찾기는 이곳에서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서 받는다.